부천 질건조증 한의원
질건조증 — 부천점 원장 코멘트
질건조증은 불편이 시작된 시점이 원인을 가르는 단서라서, 폐경 무렵인지, 출산과 수유를 거친 뒤인지, 피임약 같은 약을 새로 먹기 시작한 뒤인지를 먼저 여쭙습니다. 하루 중 언제 쓰라림이 심한지, 최근 반년 사이 방광염을 몇 번 앓았는지도 적어 두고 이후 변화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씁니다.
몸 전체로는 얼굴로 열이 오르는지, 잠이 얕은지, 기운이 없고 손발이 찬지, 소화가 더딘지를 살펴 몸을 적셔 주는 진액이 어떤 까닭으로 모자라졌는지 가립니다. 폐경 전후로 열이 오르는 분과 출산 뒤 기운이 처진 분은 돌보는 방향이 서로 다릅니다.
부천점에서는 진액이 모자란 까닭에 따라 한약과 침·뜸을 정하고, 이미 쓰고 계신 약이나 국소 치료는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함께 진행할지를 상의합니다.
